대만우육면이라고 하지만 도삭면을 쓴 란저우뉴러우라미엔인 듯. 맛도 대만에서 먹었던 것과 다르고 주방아주머니도 조선족인 듯하다. 가격이 싸지만 사진과 달리 내용물은 가격만큼이다. 친구와 다시 와서 황금 유포면, 맥주를 시켰는데 중국, 대만 맥주는 없고 면도 라면에 짬뽕 쫄인 듯한 중국향의 양념이 들어간 쫄면이다. 너무 기대하지 말자.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3 Service: 4 Atmosphere: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