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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House LINGO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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閉店開店時間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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楽しむビールをディナーととも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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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House LINGO 2&3 では、さまざまな種類のビールをお楽しみいただけ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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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ユーザーから4.9の評価を得ているTapHouse LINGO 2&3なら、料理とサービスの面であなたのニーズを十分に満たしてくれるかもしれません。

TapHouse LINGO 2&3 の評価

TapHouse LINGO 2&3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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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House LINGO 사장님과 직원분에게 고함
안녕하세요, 어제 밤 11-12시경 링고를 방문한 손님입니다.
회사 동료(부하직원 둘)과 함께 서울대입구 링고를 방문했고, 2호점이 자리가 꽉 차있어 지하인 3호점 입구 바로 옆 자리에 착석했습니다.
동료 한명과 저는 이번 주 스페셜온탭된 클레어보이언스를, 나머지 한명은 밀크스타우트를 주문했습니다~
제가 서빙된 포크와 나이프를 옮기다 내 앞의 맥주를 엎질러 선한 인상의 직원분이 바로 치워주셨어요. (다행히 잔은 안깨졌어요)
주문한 안주(퀘사디아)가 있었지만.. 저는 크레프트비어를 생수와 함께 즐기는걸 선호해서 (두 동료에게도 그렇게 즐기면 맥주맛에 더 집중할 수 있다고 썰을 풀고..) 직원분에게 물을 좀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곧 갖다준다고 하셨는데 다른 주문이 바쁘셨는지.. 안가져다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동료가 한번 더 얘기했습니다.
“여기 마실 물 좀 갖다주세요”
곧바로 저는 잔이 비어 새로운 맥주-올드라스푸틴-을 한잔 주문했고요..
조금 있다 제가 주문한 맥주(올드라스푸틴) 한잔이 서브되었는데.. 물은 감감 무소식인 거예요. 그 맥주를 두 모금 마실때까지 별다른 행동이 없으시길래(참고로 제 자리에서 탭이 있는 바와 계산대가 한눈에 보이는 위치였어요) ‘아~ 또 잊고 계시구나’ 생각하고 세번째로 요청을 드렸습니다.
“저희 물 세 잔만 가져다주세요”
이때 저는 좀 이상하더라고요.. 제 자리가 매장 내부를 다 조망할수 있는 자리라.. 저희 주문(3회에 걸친 물 요청) 이후 직원분들이 무엇을 하는지 다 볼 수 있었거든요.
세번째 요청에도 별다른 행동을 취하지 않더라구요.. 중앙에 있는 긴 테이블에 앉은 커플손님이 지인이신지 거기로 자주 가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밖엔.....
아무튼 세번째 물 요청이 있고 수분의 시간이 지나서야 탭바 뒤쪽 정수기에서 물을 따르는 모습을 보았구요.. ‘아, 이제 갖다주려나 보다’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물 세잔을 들고 오는 직원분(아까 그 선한 인상이라는 그분)이 걸음을 멈추고 계산대에 있는 다른 직원분이랑 대화를 주고받더라고요.
물잔을 3개나 들고 저렇게 서있으면 힘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만큼 3분정도? 대화를 나누다 드디어 저희에게 서브를 하러 오셨습니다.
사실 이때 저는 이미 화가 머리끝까지 나있었거든요... 제가 회사 동료들에게 링고 소개하러 일부러 델꼬온 건데 물 한잔 받는데 이렇게나 힘들다니!!
그래서.. 물을 가져온 그 직원분에게 버럭 화를 내었습니다. “아니! 물 한잔 갖다주는데 뭐 이렇게 오래 걸려!!”(말을 짧게 한 것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일어서지도 않고 자리에 그대로 앉아서, 탁자를 치거나 손을 드는 행위 없이, 단지 부릅뜬 눈으로 직원분을 똑바로 쳐다보며 호통을 쳤습니다.
이어서 제법 큰 목소리로 말을 이어가는데.. 직원분이 아무런 대꾸나 반응 없이 자리를 휙 뜨더군요. 그래서 자연스레 저도 작은 목소리로 돌아와 자리의 동료들과 이게 무슨 접객매너라며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조금 있다가 사장님이 3호점에 들어오셨어요. 아마 이것 때문에 급히 내려오신 듯한데.. 들어오시고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으시더라구요. 그냥 매장을 둘러보시고 가만히 계시길래 제가 사장님을 불렀습니다.(아, 제가 사장님 얼굴을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부턴 뭐라고 써야할지... 하~~
일단 사장님께서는 직원분이 저한테 욕을 들었다고 알고 계시더라고요.
저와 제 동료들은 화를 낸건 맞지만, 그 얘기에 욕설이 될만한 단어나 표현은 절대 없었다는 입장이구요.
그래서 제가 그 직원분을 불러서 (진짜 욕을 들었는지) 확인을 해보시라 했습니다.
하지만 사장님의 일관된 입장은 해당 직원은 지금 2층(링고 2호점)에 올라가 있고 부를 수 없다고 하시며 단지 저희에게 이만 나가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제 동료의 만류로 더이상 대화를 진전시키지 못하고(이 역시 사장님은 저희 테이블 옆에 서계시고 저희는 자리에 계속 앉아서 크지 않은 목소리로 제가 하소연하는 형국이었습니다.)
얼마 안있어... 저희는 욕을 안했다는걸 증명하지도 못하고, 화를 낸것에 대한 사과도 하지 못했으며, 해당 직원의 책임있는 대응도 받지 못한채로 쫓기듯이 계산하고 가게를 나왔습니다.
저는 다른건 몰라도 제가 하지도 않은 욕(욕설)로 종업원에게 욕하는 진상손님으로 취급당한 건 못참겠습니다!
사장님은 해당 직원과 다시 확인하여 제가 욕(욕설)을 했다면 어떤말을 들었는지 명시해주세요!!
솔직히... 녹두거리의 링고 1호점 때부터 지인과 동료들, 가끔은 혼자 방문해서 여러 크래프트비어를 즐겼던 저로서는(링고에서 진행된 시음회도 참석했었구요) 이번 대응에 대해 정말로 납득할수가 없어 어제 밤부터 너무 힘드네요...
지금껏 링고라는 대한민국 맥주계에서 애호가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을 만들고 발전시켜오신 사장님과 그 스탭분들의 열정에 공감하고 그 길을 응원해온 제가... 한순간에 힘없는 종업원에게 욕설을 퍼부은 파렴치한 블랙컨슈머?로 낙인?이 찍혔다는게 너무 황망하고 부당합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저는 욕(혹은 욕설이 섰인 어휘)를 내뱉은적이 결단코 없습니다!!
술 취한 아저씨의 주사로 보일까 걱정되어 하루를 충분히 휴식하고 생각을 정리해 글을 올립니다.
다분히 개인적인 긴 글 읽어주신 분들께 심심한 양해를 구합니다...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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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네 사는 행복이라며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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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h a great welcome and delicious food. You also should try the Delirium tremens on draft ????????
$$$$ 一人当たりの価格範囲 KRW 33,400 - KRW 66,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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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봉천동 1601-29 2층, 151-835
ソウル特別市, ソウル, 大韓民国
南城駅
住所
南城駅
관악구 봉천동 1601-29 2층, ソウル特別市, ソウル, 大韓民国, 151-835
営業時間
日曜日日曜 14:00-02:00
月曜日月曜 14:00-02:00
火曜日火曜 14:00-02:00
水曜日水曜 14:00-02:00
木曜日木曜 14:00-03:00
金曜日金曜 14:00-03:00
土曜日土曜 14:00-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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