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이 맛은 있었음 그러나 오픈키친 특성상 조리하는것이 다 보이는데 세프의 위생관리 개념이 엉망임 예를들어 밖에 잠깐씩 나갔다 들어오기를 반복하는데 손을 안씻고 음식을 만듬 어쩌다 손을 씻으면 조리대위 행주에 손가락만 닦고 음식을 만들고 칼을 사용후에 그 행주로 슥 닦고 그 손으로 그릇을 들어 밥을 푸고 그 손으로 양파 집어서 그릇에 넣고 다시 계란을 들어서 노란자 분리하는데 이 분리기를 주문 손님에 따라 시간차을 두고 사용하는데 씻거나 관리하는걸 못봄 총 5명의 손님이 있었는데 주문처리하면서 손은 2번 씻었는데 나갔다와서 위의 상황을 만들었고 또 한번은 내가 결제한다고 폰을 주었을때 받기위해서였음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3 Service: 2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