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kseoruを長く歩いた後、このレストランを訪れて休憩してください。
Ttasunbab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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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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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sh K
4 年前 Google に
삼척시에서 노인 일자리 창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여러 사업중 음식점 사업이 따순밥임. 이외에도 지역 사회 곳곳에서 공공영역이 필요한 곳에 노인복지 차원에서 일자리들이 만들어져 있음. 청소나 화단 꾸미기등 기존에 있던 사업들의 경우 단순 노동력 제공 차원에서 노인에게 제공하는 소일거리 알바 느낌이었다면 따순밥은 오히려 어르신들의 손맛을 전문성으로 살릴수 있다는 점에서 본인의 성취감이나 소비자의 만족도면에서 더 효과적이지 않나 생각됨. 일단 개인 식당이 아니다보니 어르신들이 여유있게 친절히 응대하시는게 좋았음. 물론 일하시는데는 바쁘실지 모르나 개인적 느낌은 편안했음. 반찬 가짓수가 특별히 많거나 하진 않았으나 일반 한식뷔페와 다르게 공장 대용량 반찬이 아니라 직접 하신듯. 일단 맛이 간이 그렇게 세지 않은 무난한 맛. 딱히 식당밥이라서 부담스러운 느낌은 없음. 기본찬에 메인이 두가지 정도인듯. 방문했을 때는 고등어조림, 짜장이 메인이고 나머지 8~9가지 밑반찬이 있는듯. 상추, 양배추쌈이 있고, 후식용 떡이 제공. 단, 나올 때 밑반찬이 한두가지 바뀐걸로 봐서 시간대별로 준비한 분량에 따라 변동될수도..예를들어 가지볶음이 떨어지니 멸치볶음이 나오고, 감자떡이 떨어지자 다음판은 설기가 나오는 식으로. 국은 미역국이 나왔는데 맛이 참 좋았음. 전반적인 서비스나 맛이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워 근처어 올일 있음 꼭 들를듯, 점심만 운영하는것은 단점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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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 Min Lee
4 年前 Google に
집밥처럼 입에 착착 붙습니다. 이 가격에 이 정도 만족감 없을 겁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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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욱
5 年前 Google に
되게 맛있어요 어르신들이 하신거라 손맛이 역시 굳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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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s
住所
39-18 Namyang-dong, サムチョク市, カンウォン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配達なし
予約可
車椅子でのアクセス不可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11:30-21:00 |
| 月曜日月曜 | 11:30-21:00 |
| 火曜日火曜 | 11:30-21:00 |
| 水曜日水曜 | 11:30-21:00 |
| 木曜日木曜 | 11:30-21:00 |
| 金曜日金曜 | 11:30-21:00 |
| 土曜日土曜 | 11:30-2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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