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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aepyo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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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명
9 ヵ月前 Google に
한동안 sns로 홍보할때 가볼까 했은데 지나다 보면 사람이 많아 지나침. 시간이 지나 외식할 일이 있어 기대감을 같고 들어감. 모듬 대자 주문하고 화려한 한판을 받았으나 불판 사이드의 각종 야채는 저렴한 것으로 가득 채워짐. 그럴수 있다 생각했지만 그다음 가져온 고기의 양을 보니 실망 스러움. 할수 없이 먹다 보니 추가로 주문 할수밖에 없음. 육회가 있어 주문하니 가져올때 부터 녹아서 물이 흥건함. 맛은 짜고 달고 먹다 남김. 단짠도 적당히 해야지. 주방에 여자가 없어서 그런가 간도 못하나? 가족들이 서로 처다 보면서 눈치가 잘못 들어 왔구나 함. 고기집 필수인 된장찌개도 없음. 된장밥인가 메뉴가 있어 밥말은 찌게가 나오는데 특별히 맛도 그렇고 양은 냄비에 주니 날씨가 추워서 반먹고 나니 금방 식어버림. 결론적으로 가성비 안좋고 음식들이 딱히 맛있다고 하는건 없음. 앞으로 갈일 없음. 끝.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2 Service: 2 Atmosphere: 2
국신성
1年前 Google に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윤진숙
1年前 Google に
가족 저녁식사로 예약하고 방문 다양한 야채가 한판구성 불판에 나와 시각적으로도 맛도 훌륭했습니다 여유가 되시면 고기도 직접 구워주시고 예약이랑 리뷰 참여시 서비스도 챙겨주심 몇번 방문 했지만 맛있게 먹고 왔어요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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