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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Yedam-Og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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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얀
2 年前 Google に
요즘 냉면이 많이 비싼 음식이 되버렸다. 대도시처럼 아주 고가의 음식까지는 아니지만 이제는 냉면도 비싸다는 인식이 높아진 음식중 하나다. 예담옥의 냉면은 수제냉면으로 알고있는데 요즘 높은 외식물가에비해 적당한 가격인듯 하다. 시판용면과 시판용육수를 사용하는 냉면가게들도 비슷한 가격대로 파는것이 비히면 예담옥 냉면가격은 합리적이라 생각된다. 면량이 기본의 두배인지는 모르겠찌만 곱빼기 가격도 +1.000원이라 합리적이고 챡한가격이라 생각된다. 예담옥에서는 면과 육수를 조리장님께서 직접 손수 만드는 냉면이라고 한다. 면은 전분면이고 육수도 시판육수가 아닌 직접 조리했다는 느낌이 있다. 면은 전분면 특징이 그대로 담긴 잘 끊어지지 않고 쫀득한 아니 찔깃한 실같이 가느다란 냉면면이고 육수는 고기 육수에 살짝 짭쪼롬한 적당한 육수다. 냉면을 아주 좋아라하지만 냉면의 고명고기는 대부분 퍽퍽한 고기라서 항상 맘에 안드는데 예담옥의 고명고기는 퍽퍽함없는 고기고기명 이엇고 잡내도없이 맛있었다. 재방문해서 들기름 막국수를 먹어봤다. 들기름 막국수는 많이아쉽다. 들기름 양도적은듯했고 들기름향이 거의 느끼지 못했다. 들기름 막국수를 다른 업소에서 여러번 먹어본 경험이있는데 비슷한 가격대로 먹어본 들기름 막국수에비해 많이 아쉽다. 야채가 너무없는것도 개인적 추향에는 많이 아쉬웠다. 들기름 막국수는....글쎄...인듯하다. 예담옥 냉면 추천하고싶다. 바로 옆가게도 냉면집인데 체인점인 냉면집치고 괜찮은 편이고 예담옥은 대중적이면서도 맛있는 넁면집이니 두곳다 방문해보시고 맘에드는 곳으로 댠골집으로 등록하시길...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
꿈꾸는나무
2 年前 Google に
수육전골맛집이라고해서 갔어요 새로오픈한 냉면전문 여기사장님이 만두빼고는 모두 직접하신다고해요 수육은부들부들 국물이 자극적이지 않고 건강한육수맛 수육에 비빔냉면 싸 먹으면 맛있다고해서 비빔냉면 주문했는데 비빔도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평소 간이 쌘분들은 심심하다고 생각할수있어요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