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슬기 전문식당 이며, 백반집이고도 합니다. 저녁8시면 인근식당은 off 를 하는데, 여긴 간단히 반주도 할겸 하는 손님들도 찾아오는 그나마 조금 늦게 까지 영업을 하시네요.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몸보신용, 다슬기 전복 삼계탕을 주문하였습니다. 사이드 메뉴로 다슬기전 + 제육볶음도 주문하였습니다. 양이 엄청나게 많더군요. 잘먹는 3뚱스가 같이하였는데 남겼습니다. 사이드 먼저, 제육볶음은 옛날삼겹살을 사용하셨네요. 큼직만한 고기덩어리가 사이드로 주문한건데 메인자리를 넘볼려고 합니다. 다슬기전은 향이나 맛이 감자전과 비슷하네요. 베이스는 감자전에 다슬기를 추가 해주신것 같습니다. 전복 다슬기 삼계탕에 전복은 손질 업이 투하를 하셨는지 전복 입 과 내장을 발라먹어야 하는 불편함이, 여기분들은 통째드시는 가보아요. 주문할때 미리 손질 말해야 될 것 같네요. 여느 일반 삼계탕과 다를게 없는 다슬기가 추가된 삼계탕 입니다. 역시나 15,000원 가격답게 삼계탕만 완뽕하여도 충분히 배가 터질것 같네요. 그리고 중요한 부분을 잊었죠. 삼계탕이 다슬기삼계탕이 아니죠! 황칠다슬기삼계탕이라는 것 이죠! 피로감에 효과가 있고 인체에 밸런스를 담당하는 간에 특히나 좋은 황칠이 함께 있다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 배부르게 드시고 나면, 뒤에 막걸리 통에 식혜가 가득 있습니다. 직접만드신 맛인 심심하면서 살짝 달콤하이 쳐 쥐기는 맛을 가진 식혜로 오늘의 하루도 저물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