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우연히 들렀던 곳이네요... 들어가기전에 납짝한 옛날 돈가스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그런 돈가스가 아니라서 놀랐네요... 고기 냄새 안나고...완전 부드럽고 바삭합니다... 사이드로 나온 깍두기며 단무지까지도 맛있어요... 가게가 크지가 않아 좀 기다려야하는데 그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정도로 맛있어요~!!! 가게 앞에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하기도 편하고..화장실조차도 깔끔해서 또 놀랬네요... 사장님도 굉장히 친절하세요... 나중에 지나가다 가볍게 들러봐도 좋을것 같습니다~!!!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일본식 카츠전문점 [연] 고기 잡내하나 없이 부드럽고 바삭하지만 입천장까질 파삭함이 아니라 더 맘에 들던 집 무엇보다 매장이 엄청 깔끔, 요즘 유리컵 쓰는집 보기도 힘든데 반짝이는 유리컵이라 너무 좋았음. 물병도 스텐~ 예쁜 가위도 탐나고 ㅎㅎ 사장님이 군더더기 없이 친절하심 식사 중간쯤 둘러보시고 장국 더 리필해주시고 젓가락 떨어뜨리는 소리와 동시에 가져다 주시고 수다쟁이 사장님들도 좋지만 이런 친절함 너무 좋음 양도 음청 많아서 배고픈 상태에서 먹었는대도 다 못먹고 포장 미니와 둘이 데이트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