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구이 집이라서, 약간은 뒷 골목 스타일로, 소위 말하는 '갬성'을 기대 했는데, 예상과는 전혀 다르게 신식 분위기의 식당 이에요. "꼬들살"은, 독특한 식감과 맛은 좋았지만, 불판이 너무 신식이라 그런지, 연탄구이 직화 느낌은 살짝 약한 듯 합니다. 4.0점 "블랙타이거 새우"는, 가격대로 봐서, 한 마리에 1~2만원 정도 하는 어시장의 큼직한 사이즈의 블랙타이거 새우보다 그냥 작은 사이즈라 예상은 했지만, 일반 시장에서 파는 사이즈와 비슷하게 작습니다. 2.5점 "양푼이 김치찌개"는, 대중화 되어있는 일반적인 돼지고기 김치찌개라 특별함은 없지만, 맛은 괜찮습니다. 3.0점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