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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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달
2 年前 Google に
메뉴가 식상합니다. 장사경험이 전혀없이 시작한듯 손님에 대한 써비스가 형편 없네요. 생맥주 제공도 거품이 넘 많아 기분이 언짠아요. 써빙하는 직원들도 친절하지 않읍니다. 확인차 가보시던지 그건 여러분의 자유지만 첫번째는 그려러니했고 다시 가봤지만 여전히 장사할 생각이 없는듯함. 이제 다시는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