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곶 가다보면 진하 해수욕장이 있는데 해수욕장을 자주 보다보니 해숙욕장보단 절경을 좋아해서 잘 안갔음어릴적 기억으론 수위가 낮아서 멀리까지 걸어 갈 수 있었던거 같음그러다가 카페 몽떼를 알게되어 더운 한여름에 찾아감.가는길 마지막쯤엔 임도 비슷한 좁은길이 나오지만 멀지 않아 괜찮음커피는 비슷.. 가격은 중상급커피보단 뷰가 너무좋았음.파란바다가 비쳐서 그런지 처음 입구에 들어가면 카페내부가 군청색으로 보임.진하해수욕장과 섬과 바다가 어우러진 그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