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방문. 넓고 조용한 카페입니다. 커피 원두를 레옹, 마틸다, 디카페인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레옹은 고소한 맛, 마틸다는 신맛이라 커피 취향이 제각각인 사람이 함께 가도 각자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생강라떼는 맛있었지만 조금 달아서 다음에는 덜 달게 만들어달라고 요청해볼까 합니다. 나오는 길에 커피를 추가로 포장해서 나왔는데, 컵 디자인도 예쁘고 뚜껑도 튼튼해서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대전시청 인근에 좋은 카페가 아주 많은데, 포뮬리에도 한 번쯤 방문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