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k&honey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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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Yoon Um
1年前 Google に
목포에 이런 멋스런 컨셉의 bar가 있다니.. 이미 입소문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곳. 미국 금주법 시절 약속한 손님만 출입시키기 위해 하던 것처럼 노크하면 쪽창을 열어 확인 후 입장이 되는 컨셉. 설레는 마음으로 노크해 보시라! 들어서면 높은 층고의 확 트인 시원한 공간과 zazzy한 음악(사장님의 스피커 자랑도 한가득), 창의성 돋보이는 칵테일이 펼쳐진다. 뉴욕 milk and honey의penicillin이 시그니쳐 메뉴였던 데 대한 오마쥬로 penicillin은 더욱 심혈을 기울여 만드신다고.. 이는 이탄향이 깊은 칵테일. 사장님 혼자 칵테일 만드시느라 바쁘긴 한데 다른 바에선 만나기 힘든 칵테일이 잔뜩있고 각 잔마다 정성과 감탄이 한가득이다. 메뉴판에 없어도 네임드 칵테일은 모두 주문이 가능하다고 함. 다른 테이블의 손님들은 다양한 칵테일을 주문하신 듯. 나로서는 함께 한 내 사랑하는 친구와의 즐거운 시간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듯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カクテルバー
住所
Pyeonghwa-ro 61beon-gil, 10 1층, モッポ市, チョルラ南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配達なし
Wi-Fi
テイクアウトなし
車椅子でのアクセス不可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20:00-01:00 |
| 月曜日月曜 | 20:00-03:00 |
| 火曜日火曜 | 20:00-00:00 |
| 水曜日水曜 | 定休日 |
| 木曜日木曜 | 20:00-03:00 |
| 金曜日金曜 | 20:00-03:00 |
| 土曜日土曜 | 20:00-0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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