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게 되었습니다. 목가에서는 많이 시킨다고 했지만 한 분은 드실게 없다고 속된말로 빠꾸 맞아서 가게 되었구요. 주문하자미자 동지라고 팥죽부터 내어주시며 너무 친절한 사장님과 같이 일하시는 가족분들께서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좋은 저녁 보내고 갑니다. 물론 너무 맛있었던 지리산 흑돼지삼겹살 2인분과 갈매기살 1인분과 여기 된장찌개 서울에서는 맛 보기 힘든 정말 맛있는 집된장찌개 입니다. 드리고 함께 내어주신 반찬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덕분에 여행마무리 너무 잘하고 갑니다. 2분 이상 가시면 술 끝없이 들어 갈 것 같습니다 혼자서 소주 2병 맥주 1병 마셨네요 : )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