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치 및 외관 분위기 -매교동에 가까운 인계동(인계종합상가 근처) -아주 최근까지는 아니지만 비교적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아 간판이 깔끔함 2.가게 내부 -테이블은 열개정도 있으며, 깔끔한 인테리어 -화장실은 가게 내부에 남/여 따로 분리되어 있음 3.메뉴 -양꼬치(마라맛 선택가능)와 양갈비,각종 요리류 등(사진참고) 4.맛과 서비스 -양꼬치는 크지도 작지도 않은 기본적인 사이즈와 약간의 양념이 되어 있어 쯔란을 찍어 먹지 않아도 간이 베어있음 -사진에는 온면이 없지만 온면도 추가해 먹었음. 다른 식당들과는 다르게 조금 작은 그릇 사이즈와 국물이 자작하게 들어있어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음. 온면 자체의 맛은 나쁘지 않았음 -처음 시켜먹어본 우육단은 고기와 튀김이 부드럽게 잘 어우려져 씹히는 찰진 식감이 좋았음. 보기보다 슴슴한 고추기름 양념이며 일반 탕수육같은 소스를 생각하면 오산. 하지만 오히려 달달하지 않음이 은근 손이 자주 가는 메뉴 -먹다보니 곤약면을 고추기름과 같이 새콤하게 버무린 서비스 음식을 주셨는데 기름질 수 있는 음식과 곁들여먹기 좋았음 5.총평 -주변 동네분들의 추천을 받아 간 곳. 주방 사장님의 음식 솜씨가 누구나 만족시킬 순 없지만 기본적인 음식 솜씨가 좋으신 것 같음. 자신만의 특별한 양고기 맛집이 없다하면 여기를 애용해도 괜찮을 법한 집. 또한 다른 집들에 비해 저렴한 바이주의 종류가 몇가지 더 많은 점이 특징이라면 특징.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