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커피샵의 5배 가치가 있다. 제일 안쪽 자리의 인기가 높다. 고구마 라떼를 추천한다. 겨울에는 난로가 작동해서 따뜻하다. 물과 따뜻한 차?는 계속준다. 친절하다. 멀리서 밥을 먹어도 커피는 이곳에서 먹는다. 편안하고 좋다. 주인이 직접 운영해서 저렴하다. 분위기가 좋다. 다만 검색이 어렵다. 그래서 구글 지도에 등록해 두었다. 주인이 골라놓은 음악이 무척이나 마음에 든다. 화장실이 매우 이색적이다. 정말 각별한 것 같기도 하다. 참 과자도 잘 준다.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너무 잘해줘서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