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바다 바닷가 보면서 바다보며 식사 할 줄 알았는데 막상 가보니 식당안에서 바다는 못봅니다. 아야진항 회센터에 위치해서 식사만 가능하네요 ^^ 식당 분위기는 전형적인 회센터 분위기이고요. 평일에 방문해서 식당은 저희만 있었고요. 성인 3명이서 모듬회 중으로 주문했습니다. 양은 3명이서 먹기에 적당했습니다. 회맛은 어느 식당이나 다 똑같지 않을까 합니다. 회 다 먹고 매운탕에 밥까지 먹었습니다. 가격은 비싸지도 싸지도 적당한듯합니다. 주변에 아야진해수욕장이 있어 식사 후 들려보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