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のレストランは、韓国料理を愛する方におすすめです。壮観な サービス はあなたを心地よくさせます。 でも 갈매기식당はGoogleユーザーから高く評価されていないので、評価は平均以下です。
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갈매기식당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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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벨
4 年前 Google に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10,000
박경규
4 年前 Google に
Service: Dine in Meal type: Brunch
빼빠
5 年前 Google に
갈매기식당은 내가 우리동네에서 가장 사랑하는 백반집이다. 범천동,범일동 일대에 내가 사랑하는 식당이 딱 2곳 있는데, 하나가 범일동 할매국밥, 또 하나가 바로 여기 갈매기식당이다. 범천동에 5년째 거주하면서 갈매기식당을 모른채 4년을 살다가,작년 1월달에 베트남 여행을 떠나기전 집근처 빨래방에 빨래하러 갔다가 빨래 끝나길 기다리다 배가 고파져서 빨래방 맞은편에 있던 갈매기식당에 우연히 들어가게 되었고, 그게 운명같았던 이 식당과의 첫 만남이었다. 6000원짜리 정식 하나를 주문하고 첫 술을 뜨는데, 맙소사! 이렇게 맛있을수가 있다니! 백반집에서 감동먹은건 처음이었다. 그날 이후로 이집의 단골이 되어서 배고플때 가장 생각나는 식당이 되었다. 그러던중 오늘, 2021년 2월4일 목요일 오후 3시경 이집에 밥먹으러 갔다가 식당 이모님에게 청천병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되었다. 주인 어머님 무릎 상태가 안좋으셔서 이번달까지 영업 하시고 다음달부턴 영업을 하지 않으신다고 한다. 근래 들었던 소식중에 가장 슬픈 소식이다. 밥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는지 콧구멍으로 넘어가는지 모를 정도로 식당 이모님앞에선 티를 안냈지만,가슴속으로 난 울고 말았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우리동네 백반집이 사라진다고 하니, 이 섭섭함을 어찌 해야할꼬.. 혼자 사는 남자라 주로 배달음식 시켜먹거나 라면,3분카레,인스턴트 식품을 자주먹으니 소화도 잘안되고 몸이 망가지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그럴땐 주기적으로 영양 보충하러 갈매기식당에 자주 가게 된다. 다양한 반찬에 혼자 살면 챙겨먹기 힘든 나물,생선,채소 등등 건강을 위해 이 식당에 자주 갔었는데 이번달까지만 장사를 하신다니 너무 슬프고 아쉽고 눈물나려고 한다. 주인어머님 무릎상태가 호전되어 먼 훗날 다시 영업 재개 하셨으면 좋겠고, 건강 잘 회복하시길 바란다. 갈매기식당과의 추억을 가슴속에 잘 간직하며 살겠다.그동안 장사 하신다고 너무 고생 많으셨고,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주인 어머님. 건강한 모습으로 손님들과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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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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住所
凡一駅 (釜山交通公社)
881-12 범천제1동, プサン広域市, 釜山広域市,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配達なし
予約可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定休日 |
| 月曜日月曜 | 10:00-20:00 |
| 火曜日火曜 | 10:00-20:00 |
| 水曜日水曜 | 10:00-20:00 |
| 木曜日木曜 | 10:00-20:00 |
| 金曜日金曜 | 10:00-20:00 |
| 土曜日土曜 | 10:00-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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