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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レストランは、韓国料理を提供している よく知られています。
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감자꽃피는감자탕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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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용
3 年前 Google に
I visited "blooming potato soup" restaurant. It is a Korean-style soup made with potatoes and pork. I like that this restaurant. because it is very close to my home. Also, the pork in this dish is very tender. My favorite menu is "groggy potato soup". Its price is 220000 won, 29000 won, and 34000 won for small, medium, and large, respectively. Service: Dine in Meal type: Dinner
黑山
5 年前 Google に
저녁에 갑자기 놀러온다는 친구놈 뭐 먹고 싶냐고하니 뜬금없이 감자탕 얘길 꺼내더군요. 등뼈나 이바돔은 예전에 몇 번 가봐서 집근처 다른 곳을 가보기로 했습니다. 저녁 시간대지만 코로나 여파인지 실내 식당은 1테이블 있더군요. 카운터에 배달 준비중인 봉지들이 많은걸보니 감자탕도 배달이 많은가 봅니다. 전 감자탕같이 뜨끈한 국물 음식은 조리 후에 바로 먹어야 제 맛이라는 성격이라서 감자탕을 배달해먹는다는건 좀 생소한데 시국이 시국인만큼 그럴수도 있겠죠? QR코드나 업체인증 전화가 아직 준비가 안된건 좀 아쉬웠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카운터에 QR코드 문의를 먼저하니 사장님께서 아직 준비가 안되었다고 하시면서 노트를 주고 방명록을 기록해달라고 하시던데 문제가 될건 없긴 합니다만 최근 개인정보 노출 때문에 젊은 층 위주로 QR코드나 인증 전화를 선호하는 경향이 많은데 코로나가 하루이틀 된 것도 아닌데 이 부분은 좀 아쉽긴 합니다. 자리를 잡고 우거지 감자탕 중짜에 라면사리 2개, 볶음밥 3인분을 주문했습니다. 참고로 자리는 다 좌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입식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라고 우거지 감자탕에 투명한건 당면이라고 하네요. 잡채에 들어가는 가늘고 긴 당면은 아니고 두껍고 약간 평평한 형태의 당면입니다. 잡채처럼 빨아당기는 맛보다는 입안에 들어갔을 때 쫀득하게 씹는 맛이 있더군요. 고기는 대체적으로 양도 많은 편이고 푸짐합니다. 성인남성 3명이 먹어도 충분합니다. 다만 고기 많이 드시면 대짜추천. 라면 사리는 살짝 한 번 데쳐서 나옵니다. 조리 시간을 줄이고 면발의 기름기도 다소 제거되어 좋습니다. 라면사리 2개 먹고 고기먹을려고 하니 사장님께서 라면사리 때문에 육수가 부족할거라면서 리필해주시더군요. 곁들이는 반찬으로 배추김치, 깍두기 1접시씩 나왔는데 깍두기가 시원하게 맛있어서 리필을 부탁드렸더니 흔쾌히 2접시를 갖고 와서 양쪽으로 놔주셨습니다. 다만 배추김치는 쓴맛이 약간 나서 별로였습니다. 깍두기는 리필까지 다 먹었는데 배추김치는 남았네요. 볶음밥은 업체별로 약간씩 차이가 있는데 보통 볶아달라고 하면 밥이랑 양념, 김을 포함한 약간의 야채(없는 곳도 많음)를 커다란 그릇에 한 데 갖고와서 볶아주는데 여기는 정확하게 공기밥 3개를 갖고와서 야채와 김을 넣고 볶아줘서 밥의 양을 고객이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파인지 모르겠지만 야채를 포함해 이것저것 들어가고 코로나 때문인지 위생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보통 바로 앞에서 볶아주는데 냄비를 옆으로 옮겨 볶아주는 것과 좀 있다가 밥이 눌게되면 먹으라고 안내해주는 것도 친절하더군요. 맛은 무난한 편. 전체적으로 맛은 별 3개, 사장님 친절도와 오픈된 주방, 위생은 4개해서 3.5개를 생각했는데 반개를 주는건 불가능해 4개에 가까운 3.5로 계산해 4개 드립니다.
에블라asmr
7 年前 Google に
고기가ㅋㅋ진짜 신선해요^^등뼈가 냉동은 절대 아니랍니다깔끔하니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맛도 조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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