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시 낮에 뚝불 먹을때 마다 별로지만 회사근처라 가끔 가서 먹다 다른 메뉴로 먹으려고 갈비탕 시켰는데 얼굴 뻘개질 정도로 민망한 음식물 뭐뭐뭐도 아닌 손가락 두마디 만한 강아지도 안먹을 갈비? 3조각 나옴. 냄새도 나고 국물은 밍밍하고. 여태 먹던 뚝불도 입대고 싶지않음. "여기요, 혹시 이거 갈비탕 갈비맞아요?"."네,맞아요.본사에서 주는대로" 본사가 쓰레기 회사라는거 맞죠. 음식값도 비싸고 맛도 없어서 돈이 아까워 소냄새 그대로 나는 손가락 두마디 만한 갈비인지 먹다버린 뼈에 붙은 살인지 먹고 나옴.. 두번다시 가고 싶지않은 그런곳 Food: 1 Service: 1 Atmospher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