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オーナーからの返信
7 ヵ月前
어제 다녀가신 두 분을 기억합니다.소중한 발걸음에 감사드립니다.두 분을 위해 준비한 노래를 제 블로그에 남겨두었습니다.무료 다운로드를 통해 한국에 대한 기억이 더욱 행복하시길 바랍니다.두 분의 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백년가게 중식당 「강미루」 대표이강민 드림昨天光临的两位客人,我仍然记得。感谢您们的宝贵到访。我在博客里留下了一首为您们准备的歌曲,希望通过免费下载,能让您们在韩国的回忆更加幸福。祝您们永远健康、快乐。谢谢。百年老店中餐馆「강미루」代表李康敏 敬上https://blog.naver.com/lka0227/224130121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