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강한양과자점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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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범
3 年前 Google に
Meal type: Brunch
Eddy Seong
4 年前 Google に
이름이 쎄보이는 밤리단길의 카페 네이밍에서 알 수 있듯 쿠키와 디저트를 메인으로 팔고있는 곳 인데 인테리어도 유럽의 어느 가정의 느낌이 물씬 풍겨서 눈과 입을 동시에 만족했다. 주문한 메뉴는 토피넛크림라떼와 아몬드모카크림라떼인데 토피넛라떼는 토피넛의 바삭함과 고소함이 달달한 라떼와 아주 찰떡궁합이다. 달콤하고 고소한 디저트음료를 좋아하는 여성분이라면 합격할 맛이고 아몬드모카크림라떼는 달달함보다는 깊은향과 고소한 풍미가 좋았다. 다만 두 커피음료다 크림이 너무 많아서 음료보단 디저트의 아이덴티티가 더 강하다. 커피에 크림을 섞은게 아니고 크림에 커피를 섞은 느낌이다ㅎ 베이커리는 카라멜헤이즐넛 다쿠아즈가 유명하데서 그걸로 주문했고 그 선택은 정답이 되었다. 먹어본 디저트 중 손 꼽히게 달고 맛있는 디저트인데 단맛과 크리미함 그리고 고소함의 조합이 정말 '미쳤다' 라는 말이 나올 만큼 완벽히 어울렸다. 두세입에 3500원을 태우는 디져트지만 자본주의의 단맛을 제대로 맛 볼수있는 훌륭한 디저트라고 평가한다. Service: Dine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