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행이 기본상이 아주 푸짐하다고 데려온곳 주말 4시전에 워크인으로 방문했고, 공간이 협소해서 예약방문하는것이 좋을 듯 하다. 메뉴표보면 가격이 저렴하진 않구나싶었다가 깔리는 기본상보면 그 생각이 싹 달아났었고 해산물의 비중이 많아서 실비집, 통영다찌집도 생각 났었다. 김치부터 맛있기시작해서 기본상으로 나온 약 18가지 중 맛없었이 없어서 안주 하나에 한잔씩 하다보니 완전 과음했고, 메인안주는 양이 적을줄 알았으니 손맛 좋으신 이모님이 손도 크셔서 양이 아주 많았다. 이모님이 간귀셔서 어떤 음식을 주문하든 기본맛은 보장된 곳일듯 하며 재방문할때는 쫄쫄 굶고와야겠다 싶었던 술값이 다찌, 실비집보다 저렴한것도:) Price per person: ₩30,000–4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