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홍성도서관 근처에 있다가 최근 주공2차단지로 넘어온 14년 된 홍성 한식당 거제도집입니다. 사장님의 고향이 거제도라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갈치조림, 병어조림, 아나고구이 등과 같은 생선종류의 음식이 많습니다. 2인 기준 35,000원 갈치조림을 먹었습니다. 생선을 많이 주셔서 양껏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곳은 밥을 새로 해주시기에 예약이 필수라고 합니다. 오늘 처음 가보아서 밥 되는 시간 기다리며 사장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녁엔 칼칼한 조림 안주와 한 잔 하러 오는 손님들이 많습니다. Food: 3 Service: 3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