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포장마차는 리어카(?)가 필수지만.. 요즘은 그런 포장마차는 보기 힘든듯 아무튼 오랫만에 친구들이랑 가서 수다떨며 열심히 마셨음. 양장피는 맛있었고 짬뽕은 그냥저냥 그랬고.. 탕수육은 뭐 따뜻할때 먹으면 무조건 맛있는거니까..ㅎㅎ 가격은.... 그렇게 저렴하다는 생각은 별로 안 드는 느낌적인 느낌?ㅎㅎ 시장내에 여러 포장마차가 있으니 한번 가 보시고 괜찮은집 찾으면 소개 좀 해 주세요. ㅎㅎ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