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행 중 부전시장 갔다 우연히 들른 경남횟집입니다. 이른 저녁시간이었는데도 가게 안에 테이블이 꽉 차 있었고 여행객보단 현지인 분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 같았어요! 부산에서 첫 회를 먹는거였는데 도톰하게 잘 썰어 주셨어요! 5000원 추가하면 매운탕 추가가 되는데 매운탕이 좀 작아서 아쉽긴 했어요! 현지인들이 한잔씩 하러 오는 곳이기에 좀 시끄러울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식당위생은 깔끔해서 그건 좋았어요! 초장이나 간장보단 여기 막장 맛있으니 막장에 꼭 회 두번 드세요! 사장님이 투박하지만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Price per person: ₩50,000–60,000 Food: 3 Service: 3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