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이나 공장들이 많은곳 근처에 가면 항상 하나씩 보이는 함바 식당? 과 비슷한 느낌의 식당입니다만 이곳은 칠곡 경대 병원은 뒤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늦은 점심대 방문해서 그런시 손님은 저뿐이더군요. 간판에 적혀있듯 뷔페식이고 16가지 정도의 반찬들이 준비되어있었고 3가지 정도의 소스가 있었으며 시레기국을 퍼담아주십니다. 조금 무뚝뚝하지만 정성스럽게 요리준비하시는게 보였는데 불고기와 된장찌개 그리고 시레기국 빼고는 음식들의 온도 조절이 안되어있었던게 조금 아쉽습니다. 가게는 넓고 혼자먹을수있는 바테이블도 있었습니다. 불고기는 진짜 맛나요. 자극적인 가정식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방문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