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놀러가서 우연히 가게된 노포 식당 35년전 엄마 손잡고 처음 중국집가서 먹었던 그 볶음밥과 간짜장을 다시 맛본거 같습니다~특이한게 간짜장에 오징어도 함께 볶아서 주는데 그 맛이 식감이 너무 좋고 달지 않고 구수해서 너무 맛있게 잘먹었습니다~볶음밥도 짜지않고 고슬고슬하니 너무 맛있구요~현지 손님께서 짱뽕도 맛있다고 하셔서 빠른 시일안에 재방문 하려 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시구요 오래오래 맛난거 먹으러 갈게요~ Food: 5 Service: 4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