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オーナーからの返信
7 ヵ月前
리뷰를 지금에서야 확인하게 되어 몇자 적습니다. 너무도 기억에 남는 손님이었고 그때 단골분이 이런저런 말씀해주신게 기억에 남아있었는데 프로필사진을 보니 손님이 확실한것 같아 답글 적어드립니다. 1. 점심시간에 손님 혼자 입장하셔서 몇분인지 몇번이나 여쭤보았으나 대꾸조차 하지않으셔서 한참을 기다렸고 혹시 외국인분인가 싶어서 바디랭귀지도 섞어보았으나 대놓고 무시하셨었지요. 한참을 지나서 머리가 다젖은 딸같은분이 들어오셔서 두명인줄 알고 2인석으로 안내해 드렸습니다. 2. 꽉찬 홀에서 옆테이블 손님에게 불편함을 주면서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을 하셔서 옆손님들이 계산하실때 저에게 불편했다고 말씀하셨고 다행이도 그중에 단골손님이 계셔서 그분께서 음식을 이상하게 찍고있는것같다고 말씀해 주셔서 상황을 알게되었습니다. 3. 손님은 다 드시고 여자분이 다드실때까지 손님 많은 내외부를 계속 촬영하시고 계셨습니다. 4. 올리신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저희 가게에 외국인 손님분들 많이 오시고 단골도 많습니다. 그분들에게 광고한번 한적 없지만 다른 외국인 친구분들에게 소개해주셔서 방문에 주십니다. 5. 그리고 적어도 비판을 하실려면 손님이 뭘주문하셨었는지 확인하시고 말씀 하셨으면 합니다. 매운맛이 없는 간장불고기와 셀러드불고기 주문하셨습니다. 6. 먼저 주위분들에게 불편함을 주시면서 가게를 이용하시고 이런글 쓰시면 장사하는 저희 입장은 상당히 난감합니다. 7. 메뉴판에다가 직접 손으로 찍어서 간장소스가 뿌려진 샐러드불고기를 주문하시고 그걸 고추장을 넣고 밥에 섞어서 악의적인 동영상을 올리신거는 옆테이블 손님이 말해주신 그대로인것 같습니다. 8. 저희 마감직전까지 외국인손님들 많이 오시니깐 상황에 맞지도 않는 말씀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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