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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レストランは、韓国料理を愛する方におすすめです。
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고향반점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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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운
1年前 Google に
잘지네 ㅡ시나요?
Kain Black
2 年前 Google に
시장 바로 옆. 동네의 오래된.(30년 이상된) 중국 음식점. 배달시에도 1회용기를 사용하는게 아니라서 여전히 그릇을 수거하러 왔다갔다 하는 가게이다. 오랫동안 가게가 운영되고 있다는걸로 기본이상은 하고 인근 주민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는걸 알수있다. 요즘 흔히 보이는 평균 퀄리티가 떨어진 짜장면이 아니라, 퀄리티 하락 이전 시절의 옛날 동네 중국집 수준의 짜장면을 여전히 맛볼수 있는곳. 그렇다고 짜장면에 딱히 감자나 애호박이 들어가지는 않는다. 짜장의 맛은 요즘 흔히보이는 양산형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단맛이 적고 살짝 짠맛이 더 강하다. 이것또한 옛날 스타일이다. 짜장 소스의 맛 자체가 진하게 느껴지고 약간 짭짤한데 안에들어간 양파가 유난히 달게 느껴진다. 단짠 조합처럼 자꾸 입맛을 땡기게 해서 정신을 차리고 보면 어느새 싹싹 긁어서 다 먹어버리곤 하게된다. 하지만 이곳의 짜장면 보다 더 맛있는것은 간짜장 이다. 이곳의 간짜장은 채썬 채소들이 들어간다. 불향이 입혀진채 볶아져 나온 채소의 풍미가 제대로 살아있어서 채소를 젓가락으로 집어먹는게 즐겁게 느껴진다. 채썰어진 채소들을 면과 함께 먹을때의 식감도 생각이상으로 만족스럽다. 간짜장 소스에 물기가 흥건하거나 계란후라이를 안주거나 하는 몇몇 양산형 중국집들과는 확연히 다르게 이곳은 기본을 잘지키고 있다. 다만, 아쉬운점은 예전에는 간짜장 1인분 주문이 가능했으나 현재는 간짜장 1인분만 주문이 불가능하다. 그냥 짜장면은 1인분 부터 주문이 가능하다. 직접 방문해서 먹기보다는 배달 주문을 추천한다. 가게 내부가 좁은 편이라서 테이블이 몇개 없고, 주방에서 일하는 사장님 한분이 서빙과 계산, 전화응대 까지 모두 하는편이라 바쁘시다. 평일에 점심시간이 살짝 지나서 방문하더라도 주방에서 조리하느라 전화응대가 아니면 좀 처럼 주방에서 잘 안나오신다. 시간적 여유가 없거나 계산 빨리빨리 해주길 바라는 사람이라면 서비스면에서 점수를 높게 주기 힘들수 있다. Food: 5 Service: 4 Atmosphere: 3
오태필
4 年前 Google に
사장님이 성실하십니다 맛있어요
すべてのレビュー
韓国
$$$$
一人当たりの価格範囲
KRW 13,300 まで
© OpenStreetMaps
contributors
住所
435-18 Haedo-dong, ポハン市, キョンサン北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取り除く
予約可
車椅子でのアクセス不可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11:00-21:00 |
| 月曜日月曜 | 11:00-21:00 |
| 火曜日火曜 | 11:00-21:00 |
| 水曜日水曜 | 11:00-21:00 |
| 木曜日木曜 | 11:00-21:00 |
| 金曜日金曜 | 11:00-21:00 |
| 土曜日土曜 | 11:00-2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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