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의 베트남 로컬 음식점. 베트남 사람들이 주로 찾는 곳이고 나말고는 전부 베트남 사람들이었지만 한글로 메뉴가 있고 점원분도 한국어로 친절하게 대응해준다. 아무래도 현지식에 가까운 곳이다보니 아주 위생적이거나 인테리어가 그럴듯하지 않지만 나름대로 현지 느낌이 물씬 풍겨 좋았다. 닭고기와 볶음밥을 주는 껌가도 만족도 굿. 사탕수수 주스는 진짜 맛있다. 가게 이름이 무척 특이한데 카드결제 내역에 이렇게 되어 있어 찾으니 나오네.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4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