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회관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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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원
10 ヵ月前 Google に
처음으로 추석에 부모님 모시고 여행으로 즐기려고 순천을 들른 길인데 맛있다는 한식집 죄다 쉬네요. 어젯밤 호수공원? 쪽 산책하다가 손글씨 피켓 홍보하시던 남자분 기억이 나서 검색해보니 오픈하신지 한달도 되지 않아 거의 정보가 없길래 고민하다가 가족들 데리고 갔습니다. 저희는 돼지갈비에 솥밥, 냉면 먹었는데 최근 한 3년 사이 먹어본 숯불돼지갈비 중 1~2번째 될 정도로 맛있었네요. 솥밥은 처음에 양이 왜이리 적지? 하면서 떠봤는데 쌀 차이인지 솥 차이인지 몰라도 찰기가 장난 아니라서 밀도가 높아 밥양은 일인분 딱 충분하더군요. 다만 개인적인 취향은 제대로 눌은 숭늉 만들어먹는걸 좋아하는데 그 점만 약간 아쉬움이 남았네요. 전 식당 리뷰 잘 안 쓰는데 새로 생긴 식당이 음식도 넘 맛있고 친절하신데 담에 저희 왔을때도 또 먹을 수 있게 잘되셨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 남깁니다. ^^ 리뷰 남길 생각이나 계획이 원래 없어서 미리 찍은 사진은 없어요. 갈비, 솥밥에 냉면까지 싹 클리어한 사진은 보는 사람에 따라 반응이 다를 수 있어 안 올립니다. ㅎㅎ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5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