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를 마치고 나오다가 건너편에 보이는 연둣빛깔의 외부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와 첫방문을 한다. 가볍게 커피나 한 잔 마시려고 들어갔는데, 이전손님이 주문한 메뉴가 눈에 들어온다. 망고빙수란다. 노란빛깔이 예쁘다. 동일 메뉴를 주문하고 자리잡고 출입구 반대편을 보니 또다른 입구가 있다. 야외 테이블이 보인다. 자리에 앉아 주문한 빙수 흡입. 눈꽃빙수에 한입 크기의 망고가 듬뿍 들어가있고, 가운데 요거트 아이스크림이 동그랗게 올라가 있다. 요즘 시기에 조심스러워 여러 입을 댄 스푼을 넣기가 애매하여 덜어 먹을 수 있는 작은 용기가 준비되면 좋겠다..라는 아쉬움이 든다. 화장실은 입구 옆으로 또다른 문이 있어 입구에 도어락 비번이 기재되어 있고 화장실도 예쁘고 잘 정돈도어 있어, 전체적인 첫인상 굿이다.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