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가보았습니다. 솔레미오 맞은편 명동골목 쪽에 위치해있습니다. 차가 없는 사람(주로 학생)도 쉽게 접근 가능한, 그러면서도 눈에 띄는 길가를 선택해서 매장이 난 것 같습니다. 내포에 있어서 여러 번 방문한 카페인데 홍성에 있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오늘은 1일 3카페를 했네요. 1. 복고커피(남장초에서 주공1차 쪽) 2. 갈산 고야커피 3. 홍성 공차 모두 오늘 처음 방문하였습니다. 지역에 카페가 많은 건 좋습니다. 휴게 장소나 여행 장소하면 쉽게 떠오르니까요. 그러나 여전히 저는 드라이브스루 카페가 좀 활성화되길 바랍니다. 지금은 맥도날드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