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는 지인과 광해회센터에 갔습니다 대방어 중 한접시 주문하고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 하던도중 대기손님이 기다리고 있으니 빨리 자리를 비워 달라는 요청을 받아습니다 물론 젊은사람들이 많이가는 업소에 70대노인들이 오랜시간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니 불편했겠지요 그때 우리가 거기서 술한잔 하면서 있었던 시간은 대략 한시간반 정도 될거 입니다 요즘 세상이 무서워 지긴 했나봐요
간석역 근처 고등어가 주인 횟집입니다. 저는 고등어 소 사이즈를 시켜먹었습니다. 조개탕 콘치즈 생선탕수 등의 음식이 같이 나오는데 조개탕의 경우 짜지 않고 칼칼해서 먹을 때 국물로 먹기에 좋았습니다. 고등어는 깻잎 김 밥 양념 와사비 고등어로 먹는걸 추천해주시고 원하는 대로 드시면 됩니다. 밥은 제가 먹기에는 너무 고소한 양념이 많이되어 있어서 고등어 맛이 덜느껴졌습니다. 고등어는 도심에서 신선하게 먹을 수 있는 맛이었습니다. 고등어가 먹고 싶다면 좋은 선택지로 보입니다.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4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