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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전선생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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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lophus Dokdo
3 年前 Google に
전 전문 전집인 줄 알았어요. 전 전이 먹고 싶었어요. 전 평소 헌번 가봐야지 하면서 처음 가본 전집이라 기대가 컸어요. 전 다양한 전을 맛보고 싶어서 비쌌지만 모듬전을 참이슬과 함께 시켰어요. 전 다양한 전을 맛볼 수 있을 거라는 기대에 들떠 있었어요. 전이 나왔어요! 헐 모듬 전은 없었어요. 긴 대나무 접시엔 명절때 먹을 수 있는 두부 부침 3개, 분홍 소세지 부침 3개, 동그랑땡 부침 3개, 고추 부침 2개, 순대 부침 3개, 세송이 버섯 부침 3개, 동태 부침3개, 호박 부침 3개, 깻잎 부침 2개, 야채빈대떡 1개(손바닥 반만한 것)가 전부였어요. 이렇게 26,000원이 였어요. 매뉴판에 써있던 해물전이니...파전이니...김치전은 없었어요. 전 속았다! 싶었어요. 전 차라리 모듬전을 시키지 말걸, 김치전(13,000원)을 시켜볼걸 후회했어요. 전 뭘 먹은 건지 맛볼 수 있는 건 없었어요. 전 후회하고 속상했어요. 전 실망이 너무 컸어요. 전 금요일 저녁 7시가 넘었는데 왜 손님이 우리뿐인지 알 수 있었어요. 전 속상해서 계산하고 나오는데... 주방에서 일하시는 아주머니와 눈을 마주쳤는데 아주머니 눈이 떨리고 있었어요. 전 아랑곳 하지 않고 손님이 나가는데도 돌아서서 핸드폰을 하고 있는 여주인을 보게되었어요. 전 인사도 받지 못했어요. 전 너무 허기졌어요. 전 왠지 머피에게 당한 기분이었어요. 전 산본중심상가 산본역 전샌생 절대 비추할래요. 전 집에서 라면을 끓였어요.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30,000–40,000 Food: 1 Service: 1 Atmospher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