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차 보다는 2차로 가기 좋은 듯, 2. 최근에 드물게 좋은 와인을 만나서 기분이 좋았음. 3. 아쉬운건 피자가 좀 아쉬운게 흠이고(직접 만들지는 않는 듯)플레이트 류는 초보자들이 먹기엔 부담스러운 치즈와 햄류의 조합이였지만 나는 괜찮았음. 4. 가구나 테이블이 좀 불편했고 우드슬랩테이블은 수평이 맞지 않아 와인 잔이 흔들거리는게 좀 불안해 보였음. 5. 와인 가격이 아주 괜찮았음. 4만 원대 선택하면 우수한 와인을 만날 수 있음. 6. 비고르와인은 처음 알게 된게 10년은 넘었는데 다시 마실수 있어 기분이 좋았음. 그 때 만큼 감동은 적었지만 괜찮았음. 7. 다음 재방문하여 다른 와인과 안주류를 시켜 볼 예정임. Food: 3 Service: 3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