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리본을 네번이나 수상한 카페네요^^ 단호박치즈케이크와 꿀고구마 케이크가 너무 맛있어요! 쿠키도 맛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시그니처인 구스타프 커피 추천합니다. 바닐라빈 라떼도 아주 균형이 잘 맞는 커피입니다. 매장의 테이블은 많지 않은 편입니다. 하지만 테이크아웃을 해서 가게 앞 벤치에서 마시기에 좋습니다. 겨울을 제외한 모든 계절에 다 좋을 것 같습니다. 건물 주차 2시간 무료 지원됩니다. 화려하지 않은 우드톤에 평범한 인테리어지만 커피와 디저트는 평범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 또 갈 맛!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