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인이 이곳은 꼭 들려봐야 한다고 해서 출장갔다가 찾아갔네요. 일단 주차공간이 없습니다 바로 뒷골목에 유료주차장이 있는데 비싸진 않아요. 기본찬이 다 맛있어요 백김치는 직접 담그신다는데 엄청 시원하고 맛있엇네요 갈비랑 싸서먹으니 감칠맛이 좋았어요! 그리고 가격 180g에 만원!!수입산이랑 섞어서 파시는거 같은데 일단 기본은 합니다. 다만 젊은층들이 가성비 좋게 배불리 먹겠지만 40.50대분들은 별로라 하실수 있는게 고기가 너무 얇고..지방이 많은부분이 많아서 나중엔 약간 느끼하더라구요 다만 기본찬이나 백김치가 중화시켜주지만 그점은 좀 아쉽네요. 한가한 날 한가한 시간이라 사장님께서 손수 다 구워주시고ㅎ이야기도 하며 먹었네요 후기들보면 아무래도 오래된집이라 테이블이나 바닥에 기름기가 많은건 어쩔 수 없는거 같네요!그래도 배불르게 잘 먹고갑니다! Food: 4 Service: 4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