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유부초밥 8.0 주문했습니다. 먼저 나온 유부 초밥은 속이 알차게 내어졌고 따뜻한 멸치육수도 같이 내어졌습니다. 잠시 뒤에 내어진 국수는 눈으로 봐도 아주 푸짐하게 적지 않은 양이 나왔고 식탁 위에 있는 땡초 그리고 양념장으로 간을 삼삼하게 맞추어 먹었습니다. 국수는 적당한 씹는 식감이 있어 좋았고 멸치 육수도 적당해서 맛있는 점심 한 그릇 이었습니다. 다만 밑반찬으로 나온 김치와 단무지는 개인적인 입맛에는 별로 였습니다. 아주머니 친절하셨습니다. Food: 3 Service: 3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