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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족발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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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2 ヵ月前 Google に
요즘 같은 폭염에 냉방이 제대로 안 되는 식당은 처음 봤습니다. 밖에서도 더워서 힘든 날씨인데 식당에 들어와서까지 땀을 뻘뻘 흘리면서 밥을 먹어야 하는 건지 이해가 안 됩니다. 시원하게 식사하려고 실내에 들어온 건데 앉아 있는 내내 덥고 답답해서 음식에 집중하기도 힘들었습니다. 한여름 폭염에 최소한 식사하는 동안은 쾌적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돈 내고 밥 먹으면서 더위까지 참아야 하는 상황이 정말 불쾌했습니다. 냉방 관리가 이 정도라면 한여름에는 다시 방문하고 싶지 않습니다. Food: 3 Service: 2 Atmosphere: 2
James KS Kim
2 年前 Google に
Food: 4 Service: 3 Atmosphere: 4
MYUNGWOO OH
3 年前 Google に
족발이 땡기는 날이다. 처음 방문한 "귀족" 귀한족발 호평점. 기본 상차림은 체인점 다운 차림으로 시작. 처음 방문이고 둘이다보니 매운맛을 선호하는 우리는 환상의 조합 반반 셋트를 주문했다. 인테리어가 귀족과 어울리는 고급지고 멋있다. 반반셋트는 귀한족발과 매콤직화불족발이 함께나오는 구성인데 둘이서 42,000원이면 다소 비싸게 느껴지는 가격이지만 그래도 두가지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다는 생각에 선택됐다. 귀한족발은 부드럽고 구수한 맛이고~ 매콤직화불족발은 말그대로 불향 가득한 매콤한 족발이었다. 가격보다는 맛으로 추천하고픈 메뉴다. (재방문) 순두부찌개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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