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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커피주세요 양덕점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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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힐러리
8 年前 Google に
소소한 일상에서... 또는 소소하지 않은 일상에서 '그냥' 이라는 말은 때로는 힐링이 되기도하는 따뜻한 단어인거 같아 좋으다... 우연히 알게된 음악카페 ' 그냥커피주세요 (양덕점)' 는 말그대로 따뜻한 소울이 있는 카페다. 오렌자몽차는 자몽이랑 오렌지로 직접 청을 담궈서 만드신데요~~? 한번 들러서 마셔보면 반할꺼예요~~~~^^
신대섭
8 年前 Google に
레몬생강차 참 맛있었구요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사장님이 멋지싶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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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아
8 年前 Google に
커피 짱 맛있어요~!! 그리구 카페에서 시간대에 구애받지 않고 감미로운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넘 인상적이였구 맛과 분위기를 더하는 것 같아요~^^"그냥, 커피 주세요" 또 가고 싶은 곳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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