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는 원래 카페 종류를 먹어봐야 맛있는 카페인지 알 수 있지만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요거트 음료를 마셨고 일반적인 카페와 같은 맛이었어요. 그리고 들어갈 때 냄새가 좋지 않았지만 분위기는 깔끔하고 따뜻한 무드였어요. 고양이 두 마리도 있어서 만약 고양이를 안 좋아하신다면 멀리 앉으시거나 해야됩니다 ! 그리고 카페 내부에 원두 그라인딩 머신도 같이 있는 것인지 조금 소란스럽다는 점이 있었지만 나쁘지 않았습니다. 계속 원두를 가시는 건 아니고 몇 분씩 하셔서 괜찮습니다 !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4 Service: 5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