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의 명물. 어죽!!! 후기도 좋고 지인 추천 받아 간집!! 가게는 터미날 안 식당으로 화려하지 않지만 오래된 전통이 느껴지는 분위기!!! 4명이라 어죽 4개 도리뱅뱅 1개 주문!!! 먼저 나오는 반찬들 (콩나물. 김치. 열무) 맛이 모두 깔끔하고 어죽이나 도리 뱅뱅과 아주 잘 어울린다!!! 먼저 도리뱅뱅이 나왔는데 잡어의 모양은 흡사 멸치와 비슷했다. 같이 나오는 양파 고추 와 곁들여서 먹으면 최고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디. 적절한 간과 깔끔한 뒷맛이 일품. 어죽 나오기전 입가심용으로 제격!!! 좀 기다리니 어죽이 드디어 등장!!! 네개 시켯으니 각각 그릇에 일인분씩 나오는 줄 알았는디 큰 그릇 하나로 나오고 각자 덜어먹는 시스템. 첨에는 그냥 탕인 줄알았는데 안의 내용물을 보니 소면, 수제비, 밥이 조화롭게 섞여 있습니다. 일반 죽보다는 약간 멀거지만 어죽의 특유의 단백함과 자극적이지 않고도 입맛을 당기는 매력이 있습니다!! 식사하는 손님들이 많은 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