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모습만 그럴싸한 구성을 갖춘 맥주만 먹기 좋은 맥주집입니다. 지인 추천으로 방문하여 메뉴를 시켜봤는데 기본 안주부터 와사비 프레첼이라는 호불호 크게 갈리는 안주에 직원은 직원의 지인과 대화하기 바쁘고 서비스 정신이 전혀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음식이라도 괜찮았다면 다행이겠지만 음식도 제 입맛에는 최악이었습니다. 맹탕인 파스타 국물에 페퍼론치노를 넣었는지 맵기만 한 파스탕은 먹을수록 먹기가 싫어졌습니다. 감칠맛이 전혀 없고 안주로써도 꽝입니다. 사진으로 보이시겠지만 해물의 상태도 선도가 나빠 먹지도 못했습니다. 결제 때는 연휴라 카드 리더기가 고장났다며 영수증 발급도 어렵다 하시더군요.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술집입니다.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2 Service: 3 Atmosphere: 3 Vegetarian options: 없음 Dietary restrictions: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