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ncheon Myeongdong Streetを散策した後、多くの訪問者がこのレストランに立ち寄ります。韓国料理メニューは、才能のあるシェフにより、素晴らしいクオリティを誇ります。금선식당のGoogleでの平均の評価は4.4です。
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금선식당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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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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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atman park
1年前 Google に
춘천 중앙시장 안에 있습니다. 식사시간이 지나서 아무도 없고 함께간 일행과 둘이 순대국을 주문. 김치와 깍뚜기, 새우젓, 고추삭힌것 이렇게 기본 반찬과 밥을 주심.잠시후 순대국이 나왔는데... 내 입맛엔 안맞았음. 일단 잡냄새가 엄청났음. 리뷰에 고기 많고 가성비 좋다고 잡내 하나도 없다고 했는데 일단 배가 너무 고팠는데 순대국 주문하고 나온 순간 코 끝으로 찡 들어오는 돼지 잡냄새....고기는 대부분 돼지 머릿고기중 비계 부분과 살코기가 골고루 많이 들어있다. 순대는 아주머니 말씀이 3개가 기본이라고 한다. 순대는 그냥 당면순대. 음식 남기는걸 병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이라 참고 먹었다. 국물을 먹으면서 이건 밥을 말아먹긴 힘들겠다 느꼈다. 순대국 끓이는 돼지머리 안 닦았을거라 생각이 들 만큼 잡냄새가 난다. 고기 몇점을 주신 새우젓에 찍어먹는 순간 비릿내.... 이런 느낌 처음이다. 국물은 엄청 기름지다. 기름을 걷어내지 않았다. 냄새 심하다. 처음 느낀 한마디... hard core 완전 돼지머리 삶은 생생한 야생의 맛을 즐기는 사람이면 좋아할만 하다. 순대국이 아예 냄새가 없기는 힘들지만 이건 그걸 넘어선다. 사장님 할머님과 서빙하시는 아주머니는 참 친절하셨다. 중요한건 순대국이다. 내 입맛에는 안맞는다. 같이간 일행도 다 먹질 못했다. 음식점 가서 음식 남긴적 정말 오랫만이다. 두번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고 비슷한 음식점 가는것도 싫다. 순대국 좋아해서 이곳 저곳 찾아다니면서 먹는 편인데 저는 도전 할수 없을 정도로 쎈 순대국입니다. 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음. 내가 이리 싫으니 추천은 못하겠음. 주인 아주머니와 일하시는 아주머니는 참 친절하시고 좋은듯 함. 순대국 8천원 내고 먹고 반 남기고 너무 입맛이 비려서 커피 사먹고 덜 먹은 밥은 왕짱구 김밥과 만두로 식사 마무리.... 살다 이런 경험을 다하네....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1 Service: 3 Atmosphere: 3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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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ghwa kim
1年前 Google に
돼지머리 직접 삶아서 썰어 많이 줌 순대국 집 중 최고임.가격도 저렴 8,000원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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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원
3 年前 Google に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
すべてのレビュー
韓国
$$$$
一人当たりの価格範囲
KRW 13,500 - KRW 33,700
© OpenStreetMaps
contributors
住所
春川駅
10 Myeongdong-gil 29beon-gil, チュンチョン市, カンウォン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配達なし
取り除く
予約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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