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Gilloi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 3
レビューを追加
여재규
1ヶ月前 Google に
앞산 빨래터 해넘이공원 근처에 있는 산장 분위기의 카페로 작은공간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듯한 산장의 분위기를 자아내는 곳. 실내공간이 좀 더운것 같네요. 커피는 적당한 농도의 맛이고 주차공간은 별도로 없어서 해넘이공원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서 이동함. 지난번에는 웨이팅이 길어서 못갔는데 오늘은 조용하게 쉬다가 옴.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 Order type: Dine in Price per person: ₩1–10,000 Parking space: Difficult to find parking Parking options: Paid parking lot Parking: 해넘이공원 공영주차장 Kid-friendliness: 추천하지 않음 Wheelchair accessibility: 불가
홍영기
1年前 Google に
공간이 아주 이쁩니다 산장느낌이 나는 공간 입니다 브라운치즈 크림라떼 아주 맛있습니다 사장님도 친절 합니다.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Order type: Dine in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10,000
Sangik Jung
1年前 Google に
실내 인테리어가 마치 산장에 온 듯 한 느낌 입니다. 라떼는 커피 맛이 풍부하게 느껴지게 잘 내려 주시네요.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Price per person: ₩1–10,000
$$$$
一人当たりの価格範囲
KRW 1 - KRW 10,000
住所
大明駅
343 Apsansunhwan-ro, テグ広域市, テグ,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配達なし
取り除く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12:00-22:00 |
| 月曜日月曜 | 定休日 |
| 火曜日火曜 | 12:00-22:00 |
| 水曜日水曜 | 12:00-22:00 |
| 木曜日木曜 | 12:00-22:00 |
| 金曜日金曜 | 12:00-22:00 |
| 土曜日土曜 | 12:00-22:00 |
情報の誤りを報告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