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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나라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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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주
1年前 Google に
라볶이(8500)를 주문하고 사장님이 주방에서 가지고 오시던 찰나 라볶이 1/3을 쏟으셨습니다 이후 저희에게 가지고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흘렸어요”라고 하셨어요 (우리도 봤어요 알아요) 저희는 사과를 하실줄 알았는데 그런거 없이 말만 하고 다시 주방으로 가시더라구요 너무 얼탱이가 없어서 우리가 학생이라 그런가 라는 생각도 했구요 “그래도 서비스나 할인이라도 해주시겠지 ~” 내심 기대 했는데 그딴거 1절 없이 원가 다 받으셨습니다 원래 저희가 할인이나 서비스를 권리로 알고 생각하면 안되는데 이건좀 그렇지 않나해서요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1 Service: 1 Atmosphere: 1
겜겜
1年前 Google に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정유진
3 年前 Google に
4월9일 행사가 있어서 잘해주시겠거니 싶어, 야채김밥 3,000원짜리를 60줄을 맞췄습니다. 주문할때 담당하시는 분이 ""젖가락 다 넣어요?" 물으시더라구요. 당연한걸 왜 물으시나 싶었지만, 계약금 현금30,000원 걸고 맞췄고, 다음날 가서 찾아 왔습니다. 그런데 김밥이,,,,,, 오후3시40분 경에 갔는데도 바쁘셨는지, 1. 옆구리터진 김밥이 너무 많 이 나오고, 2. 밥의 양이 너무 적으며, 3. 짜고(밥의 양을 줄이면 기 존에 들어가는 재료들에 비 례해 짤수밖에 없었겠다 싶 었습니다), 4. 참깨 한톨 없으며, 5. 참기름도 전혀 발라져 있지 않았습니다. 정~~~~~~~~~~~~~말로 아쉬웠습니다!!! 중국산 참기름 이라도 좀 발라주시지! 음식장사 하시면서! 동두천에 가는 가게가 있고 2,500원인데, 동네라 믿고 시켰는데, 차라리 거기로 할걸,,,,,,!!!!!!!!!! 김밥을 준비한 저는 관계자들에 따가운 눈총과 소리를 들어야 했고, 결과적으로 무지후회 했습니다!!!!!!!!!! 적은 것을 아끼는 이가게 다시는 이용 안합니다!!!!!!!!!!! Food: 1 Service: 1 Atmospher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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