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페68번길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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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min Choi
5 年前 Google に
매번 앞을 지나다니면서, 평소 가던 곳 말고 들어와봤다. 입구에서 보이긴 몇 테이블 안 되어 보였는 데, 안 쪽으로 그보다 많은 테이블과 고객들이 있었음. 가격은 앉아서 먹는 가격에 비해 저렴한편. 시킨 메뉴는 에스프레소 기반의 사케라또 였는 데.. 예전 부산여행 갔을 때 마셨던 게 워낙 강렬해서 그런지 살짝 아쉽다. 에스프레소, 얼음, 설탕을 쉐이커로 믹싱해서 주는 걸로 아는 데 잊어버리신건지 혹은 원래 이렇게 하시는 지 설탕이 안 들어 있어서 그런지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