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치킨 굉장히 특이하다. 근데 엄청 특색있고 정말 맛있다. 다만 치킨의 양 자체는 많은 편이 아니다. 그럼에도 치킨이 너무 특색있어 강렬하게 기억이 남는다. 양념 소스도 굉장히 맛있다. 흔히 먹는 브랜드의 일반 후라이드를 먹다가 가끔 생각난다. 여름에는 야장테이블을 펴시는 것 같다. 매장 내부에는 1층에 자리 네다섯 테이블, 계단을 통해 올라가면 2층에 네다섯 테이블. 옹기종기 모여있는 느낌이고 조용해서 시끄러운 분위기를 싫어한다면 추천한다.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5 Service: 4 Atmosphere: 5